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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대관

NAMWON NATIONAL GUGAK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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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일정

전통의 숨결과 우리음악의 멋이 살아있는 문화공간 국립민속국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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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민속국악원의 월별공연을 안내해드립니다.
  • 국립민속국악원은 민속음악의 보존과 창조적 계승을 위한 여러가지 공연들이 열립니다.
음반 수록곡 재생목록표

공연종류 상설공연
공연제목 토요국악플러스
일       시 2019년 05월 11일(토) 15:00, 2019년 06월 08일(토) 15:00
장      소 예원당
관람시간 약 60분
관  람  료 무료 관람연령 8세 이상
주       최 국립민속국악원 문       의 063-620-2324~5
공연별 상세정보표
상세정보
토요국악플러스

토요국악플러스

안내

일시 :
2019. 5. 11. / 6. 8.
장소 :
국립민속국악원 예원당
문의 및 예매 :
국립민속국악원 문의 063-620-2324, http://namwon.gugak.go.kr
관람료 :
무료

전통음악의 맛과 멋을 느낄 수 있는 고품격 예술무대

토요국악플러스

국립민속국악원 <토요국악플러스>는 3월~11월까지 둘째주 토요일에 선보이는 공연으로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국립민속국악원 국악연주단원들이 대거 출연하여 민속음악, 창작음악, 무용, 판소리, 단막창극 등 매월 다른 주제의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토요국악플러스>는 국악을 처음 접하는 사람과 국악애호가들을 위해 국악의 전 장르를 선정하여 독창적이며 수준 높은 전통예술의 정수를 선보인다. 공연 종료 후에는 사계절이 빛나는 남원의 관광지인 춘향테마파크와 광한루원 산책까지 …

공연안내

5. 11.

향내 피어나는 오늘

1. 태평소와 관현악
태평소와 관악기·현악기·타악기가 한데 어울려지는 이 곡은 대금의 명인 故서용석이 1995년 방태진류 태평소 시나위가락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굿거리, 자진모리 , 엇모리, 휘모리장단으로 이어지는 이 곡은 태평소의 호쾌하고 신명나는 가락을 사물악기와 관현악의 울림으로 표현하고 있다.

2. 판소리 - 춘향가 중 ‘이별가’
판소리는 소리꾼 한 사람이 고수의 북 반주에 맞추어 줄거리가 있는 긴 이야기를 노래하는 극적인 음악이다. 판소리 다섯 바탕 중 ‘춘향가’는 사랑을 주제로 노래한다 . 춘향가 중 ‘이별가’는 단옷날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진 춘향과 이몽룡이 백년가약을 맺었다가 이별을 하게 되는 소리대목이다.

3. 태평무
태평무는 ‘왕실의 번영과 나라의 태평성대를 기원하기 위하여 왕비 또는 왕이 직접 춤을 춘다’는 내용을 담았다. 이 춤은 장중하면서도 빠른 발놀림이 특징인데, 빠른 걸음으로 복잡한 장단을 경쾌하게 가로지르는 발 디딤새와 손놀림이 섬세하고 우아하며 기품 있어 민속춤이 가진 흥과 멋을 느낄 수 있다.

4. 입체창 - 춘향가 중 ‘사랑가’
입체창이란 1인의 창자가 소리하는 판소리의 형태를 대강의 배역만을 정해 2~5인 정도가 나누어서 부르는 창극의 초기 형태를 말한다. ‘사랑가’는 춘향과 이몽룡이 서로에 대한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는 노래이다.

5. 춘향이야기 중 ‘어사출도’
‘춘향전’의 이야기 구조를 중심으로 옛 마당에서 펼쳐졌던 소리판의 구조를 작은 판으로 옮겨와 판소리의 진수와 창극의 극적 예술성이 혼합된 소리의 깊은 멋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무대이다.

6. 판굿
판굿은 전문 예인들의 풍물놀이에 연원을 둔 대표적인 놀이 춤 형태의 공연으로 , 각 악기의 잽이들이 춤과 놀이 동작을 곁들여 <어름, 버나, 살판> 등 자신의 최고 기량을 펼치면서 노는 풍물굿의 일종이다. 각 잽이들은 여럿이서 다양한 대형을 짓는 단체놀음과 <상모놀이, 부포놀이, 소고춤, 장구춤, 북춤> 등의 개인놀음을 선보인다

6. 8.

청산이 부르거늘

1. 삼도설장구 설장구란 풍물놀이 중 풍물 주자들이 장구만으로 리듬을 연주하는 타악합주이다 . 본래 설장구란 풍물놀이에 편성되는 여러 장구 주자들 중에서 수석 장구잡이를 가리키는 말로 판굿에서 장구 연주자가 혼자 나와 멋진 발림(몸동작)과 화려한 장구가락을 선보이는 놀이를 일컫는다. 이번 공연은 앉은반으로 선보이며, 합주와 독주 등 다양한 형태로 연주한다.

2. 판소리 - 춘향가 중 ‘사랑가’
판소리는 소리꾼 한 사람이 고수의 북 반주에 맞추어 줄거리가 있는 긴 이야기를 노래하는 극적인 음악이다. ‘사랑가’는 춘향과 이몽룡이 서로에 대한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는 대목이다.

3. 승무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로 지정된 승무는 1930년 故 한성준에 의해 현재와 같이 무대양식화 되었고, 그 후 故 한영숙과 이매방을 중심으로 전승되었다. 장삼 소매 속에 북채를 쥐고 긴 소매를 허공 중에 우아하게 흩뿌리는 선은 우리 그림에서 만날 수 있는 여백의 미를 느끼게 한 다.

4. 김일구류 아쟁산조
김일구류 아쟁산조는 김일구 명인이 1960년대 중반 장월중선에게 전해 받은 가락을 바탕으로 곡을 구성하였다. 김일구류 아쟁산조는 판소리적인 요소가 강하며, 예술적이고 남성적 매력이 넘치는 선법과 표현력을 고루 갖춘 곡이다. 또한 각기 다른 현악기의 특징들을 아쟁산조 안에 담아 자유자재로 변하는 음색의 조화와 고도의 기교를 필요로 하는 가락으로 형성화되었다.

5. 남도민요 - 남도뱃노래, 신뱃노래
남도뱃노래는 판소리 ‘심청가’에서 유래된 민요로, 진양조장단 부분은 <심청가>의 범피중류 대목에서 비롯되었다. 이 곡은 故 김소희 명창에 의해 남도민요의 레퍼토리로 정착되었으며, 가사 가운데 묘사된 끝없이 펼쳐진 바다, 거센 물결, 날아드는 갈매기와 기러기 등은 심청의 심경을 나타내는 듯하다. 신뱃노래는 뱃사람들의 고달픔과 적막한 바다 풍경, 뱃놀이를 즐기는 장면, 만선의 기쁨을 그리고 있다.

6. 기악합주 - 남도굿거리
남도굿거리는 남도의 향제 줄풍류의 가장 마지막 곡인 굿거리 선율에 남도민요 성주풀이 가락을 더해서 만들어진 합주곡이다. 남도굿거리는 승무나 검무와 같은 민속무용의 반주와 잔치음악 , 그리고 남도민요 성주풀이의 전주와 간주 등에 두루 연주된다.

7. 동래학춤
학의 동작을 표현한 동래학춤은 부산 동래지역의 동래야류에서 연행되던 춤사위가 독립한 것으로, 동래 덧배기춤의 한 분파이다. 주된 춤사위는 학이 날개를 너울거리며 가볍게 뛰어다니는 사위, 날개를 폈다가 오므리는 사위, 땅에 서서 상하 좌우를 바라보는 시늉을 하는 사위 등이며 학의 다양한 자세와 동작을 형상화한다. 동래학춤은 1972년 부산시무형문화재 제3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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