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교육/체험

NAMWON NATIONAL GUGAK CENTER

  • 교육사업
  • 교육 프로그램
  • 체험프로그램
  • 교육후기

교육후기

전통의 숨결과 우리음악의 멋이 살아있는 문화공간 국립민속국악원

Home교육/체험교육후기

  • 국립민속국악원의 교육후기를 남겨주세요.
  • 국립민속국악원의 교육후기 페이지 입니다. 교육을 받고 난 후 교육후기를 남겨주세요.
국악산책을 다녀와서...
이름 : 이채령 | 작성일 : 2010.10.20 14:18 | 조회수 : 1881
학생 수가 적어 영산 초등학교와 같이 1박 2일로 남원으로 국악산책을 가게 되었다. 설레는 마음을 가득 안고 아침에 출발해 점심에 도착해서 점심을 먹은 다음 광한루로 갔다. 광한루는 관청에 소속되어 있는 정자인데 옛날에 사또나 고위관리들이 잔치나 행사같은 것을 벌였다는 곳이라고 한다. 정자는 2층이었는데 옛날에 2층 건물을 지었다는 것이 놀랍고 신기하였다. 그 다음에는 광한루 옆에 있는 연못을 살펴보았는데 그 연못에는 섬이 3개나 있다고 해서 놀라웠다. 옛날 사람들이 이런 것을 만들었다는 자체가 놀랍고 신기했다. 그리고 그 연못에는 다리가 있었는데 그 다리의 이름은 '오작교'였다. 오작교는 57m의 무지개형식의 다리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무지개형식의 다리라고 했다. 다음으로춘향을 모셔놓은 신당에 갔다. 그 신당은 일제강점기때 절개와 지조를 지키자 또는 기생들이 춘향을 본받자라는 의미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신당을 살펴본 후 월매집을 보았는데 월매집 중 부용당이라는 곳에서 춘향과 몽룡이 백년가약을 맺었다고 했다. 다음으로 춘향테마파크로 가서 조금 논 다음에 전통무용을 배우러 갔다. 강강수월래를 배웠는데, 매우 힘들었다. 그래도 전통무용을 지키려는 사람들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나서는 저녁밥을 먹고 공연관람을 하러 갔다. 너무 멋졌다. 공연관람 후 숙소로 가서 하룻밤을 묵고 다음날 아침을 먹고 지리산에 갔다. 지리산에서 표고버섯도 먹고 식물이름도 배웠다. 그리고 지리산 근처에 있는 화엄사로 가서 5층 석탑도 보았다. 석탑 기둥에는 십이지신 그림과 이상한 신들 그림도 새겨져 있었다. 또 대웅전도 보았다. 이것을 끝으로 영산초와 우리초등학교는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 재미있었고 잊지 못할 추억이 된 것 같다.

P.S 오용문 선생님 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IP : 117.111.96.***
QRcode
 

공연목록보기

상단으로 올라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