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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판소리 <담談판>
이름 : 국립민속국악 | 작성일 : 2019.06.13 09:55 | 조회수 : 330

국립민속국악원의 <이야기가 있는 판소리 - 담판>

춘향가의 마지막 이야기 “해후”

-원기중 국문학 박사와 왕기석 국립민속국악원장이 들려주는 판소리 이야기-

- 6월 22일(토) 주제는 춘향가의 “해후”, 송재영 명창 출연-

국립민속국악원(원장 왕기석)은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 선보이는 판소리 무대 <이야기가 있는 판소리 - 담판>의 네 번째 공연, 춘향가 중 “해후”가 오는 6월 22일 토요일 국립민속국악원 예음헌에서 개최된다. 

<담판>은 판소리 사설의 의미 풀이, 시대적 배경 등의 판소리 해설과 감상을 비롯해 당대 판소리 명창들의 고음반도 만나는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대중들에게 판소리의 흥미를 돋우고 있다. 3월부터 진행된 <담판>은 춘향가의 만남, 이별, 고난에 이어 마지막으로 해후를 주제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의 주제인 춘향가 중 “해후”는 ‘장원급제’, ‘농부가’, ‘박석고개’, ‘옥중상봉’, ‘어사출도’ 등 눈대목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눈대목 소리는 송재영(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2호 판소리 심청가 전수조교)명창이 출연한다. 

원기중 국문학 박사와 왕기석 명창 두 명의 진행자가 이끌고 가는 <담판>은 6월 공연으로 춘향가를 마무리 짓고, 하반기(8월~11월), 4회에 거쳐 흥부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담판>은 전석 무료로 관람 문의는 전화(063-620-2324~5) 또는 국립민속국악원 카카오톡(플러스친구 추가)을 통해 가능하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국립민속국악원 장악과 주무관 정수임(☎ 063-620-2328)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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