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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판소리<담판> 흥부 궁핍과 반전
이름 : 국립민속국악 | 작성일 : 2019.10.16 09:46 | 조회수 : 122

국립민속국악원의 <이야기가 있는 판소리 - 담판>

흥부가 속‘박’이 가진 의미는?

-원기중 국문학 박사와 왕기석 국립민속국악원장이 들려주는 판소리 이야기-

- 10월 26일(토) 주제로 흥부가 중 “흥부 궁핍과 반전”, 판소리 전인삼 명창 출연-

□ 국립민속국악원(원장 왕기석)에서 10월 26일 토요일에 펼쳐질 <이야기가 있는 판소리 - 담판>의 주제는 흥부가 중 “흥부 궁핍과 반전”이다. 

<이야기가 있는 판소리-담(談)판>(이하 담판)은 판소리의 고장인 남원에 위치하고 있는 국립민속국악원이 판소리의 인류무형유산으로 가치를 극대화하고 관객들에게 판소리의 인문학적 지식을 향상시켜주고자 국문학 박사 원기중과 국립민속국악원 원장 왕기석이 출연, 두 진행자가 중심이 되어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해설이 있는 판소리 무대이다. 

지난 8월부터 흥부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는 담판의 10월 주제는 ‘흥부의 궁핍과 반전’이다. 풍요로운 추석이 다가오는데도 굶고만 있는 흥부의 ‘가난타령’ 대목과, 박 속에서 쌀과 돈, 비단, 집짓는 목수가 등장하며 의식주를 해결해 흥부의 삶에 반전이 펼쳐지는 ‘흥부 박타령’ 대목까지, 흥부가 속에 내포되어 있는 돈과 박이 가진 의미를 짚어보는 시간을 가진다. 

□ 이날 공연에서 전인삼(전남대학교 예술대학 국악과 교수) 명창이 출연하여 이번 주제 눈대목을 들려 줄 것이다. 

<담판>은 전석 무료로 국립민속국악원 예음헌(소극장) 무대에서 개최되는 만큼 사전 예약이 필수이다. 관람 문의는 전화(063-620-2324~5) 혹은 국립민속국악원 카카오톡(플러스친구 추가)을 통해 가능하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국립민속국악원 장악과 주무관 정수임(☎ 063-620-2328)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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