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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와 이야기가 있는 오전의 국악콘서트 <10월 다담>
이름 : 국립민속국악 | 작성일 : 2019.10.22 14:59 | 조회수 : 94

보고, 자고, 먹고, 읽는

복합문화공간, 통의동 보안여관을 아시나요?

- 오래된 여관에 활기를 불어넣은 최성우 대표통의동 보안여관 탄생 스토리,

듣기만 해도 기분전환이 되는 국악창작그룹 뮤르(MuRR)의 연주를 만난다.

□ 오는 10월 30일(수) 오전 11시, 국립민속국악원 소극장 ‘예음헌’에서 열리는 차와 이야기가 있는 오전의 국악콘서트 ‘다담(茶談)’에서는 통의동 보안여관 최성우 대표와 함께 ‘오래된 여관에서 보고, 자고, 먹고, 읽다’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눈다

이야기 손님 최성우 대표는 경희대학교 대학원 미술학 석사 취득 뒤 프랑스 디종Dijon대학에서 문화 경영 및 정책 최고 전문과 과정을 졸업했으며 프랑스정부 문화성, 문화경영, 문화정책 연수를 했다. 2007년 통의동 보안여관을 문화공간으로 재구성 했으며 2017년에는 보안여관 옆에 숙박, 서점, 카페 겸 바, 갤러리를 한 건물안에 모은 ‘보안 1942’를 열었다. 현재는 통의동 보안여관 대표를 비롯해 일맥문화재단 이사장,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예술경영학과 교수로 바쁘게 활동하고 있다. 

□ 우리음악 즐기기 시간에는 국악창작그룹 뮤르(MuRR)가 출연한다. 뮤르(MuRR)는 Music+Rest+Refresh의 단어 조합으로, 우리음악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휴식과 기분전환을 주고 싶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 달에 한 곡을 창작해 디지털 싱글로 발매하는 ‘다달달달 프로젝트’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으며 우리악기와 서양악기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장르를 특색 있게 표현하고 있는 뮤르의 무대를 다담에서 만날 수 있다. 

매달 다양한 이야기손님을 만나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국악 연주가 함께하는 국립민속국악원의 국악콘서트 ‘다담(茶談)’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개최된다. 남편과 아이가 모두 떠나고 차 한 잔 즐길 수 있는 여유가 생기는 주부들의 행복시간 오전 11시. 바쁜 일상에 자신에게 주는 선물 같은 공연이 될 것이다. 공연 30분전부터는 로비에서 관객들에게 차(茶)를 제공한다. 

공연예약은 국립민속국악원 카카오톡과 전화(063-620-2324)로 가능하다. 전석무료.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국립민속국악원 최유미 주무관(☎ 063-620-2330)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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